2008년 06월 02일
쇠고기 공포
광우병 걸릴 확률을 들어가며 '과학'을 운운하는 그들.
과학 이전에 인간에 대한 공부부터 해야 할 듯.
공포란 원래...
보이지 않는 것, 알 수 없는 것,
그리고 통제불가능한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.
정작 걱정스러운 것은
미국산 쇠고기로부터 시작된 이 공포가
모든 쇠고기로 확대되는 것.
그리고 더 나아가 '먹거리'에 대한 사회적 관습과 상호 신뢰의
기반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것.
그래서
나도 두렵다.
# by | 2008/06/02 17:22 | 연우의 창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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